분류 전체보기 (157)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나무가 무슨 죄가 있나요 비바람이 심하게 불면 대나무가 너무 쉽게 쓰러지네요. 목동운동장과 목동5단지 사이길 입니다. 비와 바람이 좀 심하다 싶은 날 다음 날에 이 길을 가보면 대나무가 중간 중간 쓰러져 있습니다. 이미 몇 차례 목격을 했습니다. 이번 폭우에도 쓰러져 있었습니다. 쓰러지면서 길을 막게 됩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는 이렇게 길을 막고 있는데, 퇴근길에 가보면 정리가 되었는지, 도로가 깔끔해져 있습니다. 이번에 이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어떻게 정리가 되어 깔끔해 지는지를요. 결론부터 얘기를 하자면, 쓰러진 나무들을 베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짐에 보이는 것 처럼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잘려나간 곳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대나무도 열심히 살려고 하고 있는데, 비바람.. 내일은 안양천 산책로를 달릴수있다 토요일 아침마다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와 안양천 산책길이 물에 계속 잠겨있어 궁금해서 퇴근길에 확인해봅니다. 어떨까요? 인라인스케이트장도 온전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산책로와 자전거길로 사람들이 다니고 있네요. 도로가 깨끗해보입니다. 물이 빠지고 어떻게 이렇게 깨끗한가요? 청소를 한 것일까요? 벌써 청소까지??? 어쨋든 내일 운동은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오랜만에 운동으로 몸을 풀 생각을하니 벌써 몸도 마음도 즐거워집니다. (퇴근길) 서울교에서 본 여의도 샛강 의여도 공원 건너의 전경련 회관에서 영등포역을 향해 걸어가 보았습니다. 다리 왼편을 따라 걸어가다가 아래의 상황을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물에 담겼었는데, 이제 모습은 드러났습니다. 산책로길 푯말도 이제는 거의 다 보이고 있습니다. 샛강을 건너는 다리인데, 다리의 흔적은 있는데, 걸을 수 있는 다리의 길은 물에 여전히 잠겨 있습니다. 저 물속으로 물고기가 다니고 있을까요? 물이 흙탕물이라 보이지가 않습니다. 혹시 다니고 있는 물고기가 있는지 보려고 몇일째 유심히 보고 있지만 물고기의 움직임이라 할 만한 움직음은 하나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고기는 이렇게 물이 불어나면 어디까지 다닐까? 궁금합니다. 물이 빠질 때 어디 웅덩이라도 갇힐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영등포역쪽으로 좀 더 건너가보니, 이.. 출근길 : 비온 뒤 오목교의 변화를 지켜봅니다 비가 그치고 물의 수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물의 수위가 낮아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안양천은 어떻게 하루 하루 변하고 있을까? 오목교를 걸어가며 살펴봅니다. 목동에서 오목교를 건너 양평으로 건너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우측을 계속 살펴봤기엔 이번에는 다리의 왼편으로 걸어봅니다. 다리 밑으로 물이 많이 빠졌다는 게 확실하게 보입니다. 산책로가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자전거길이 선명하게 보이고, 그 우측의 산책로도 보입니다. 길은 많이 뚜렷해졌으나 아직 물에 많이 젖어있습니다. 안양천이 물 구역 부분까지 물이 물러났습니다. 이제야 물이 흐르는 구역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건녀편 양평쪽에서 변화가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놀라운 광경입니다. 평상이 드러누워 있습니다.. 출근길: 목동 빗물 펌프장 코스 2022년 강남구의 물난리가 심합니다. 11년전 강남구와 양천구에 엄청난 물난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11년이 지난 올해, 사상 최대의 물난리로 강남구는 비피해가 심합니다. 반면에 양천구의 피해는 얘기되고 있지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양천구는 대책으로 빗물 펌프장을 추진했다고 합니다. 오늘의 출근길은 양천구의 빗물 펌프장을 볼 수 있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위치는 오목교 근처. 현대백화점 앞쪽에 주차장이 보이는 데, 안양천 끝쪽으로 목동 빗물 펌프장이 보입니다. 이곳에 테니스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7시도 안된 시간인데 벌써 운동을 마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지런하게 운동하고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분들이네요. 저도 출퇴근을 하고 있는 지금은 아침 일찍 운동하기란 쉽지가 않네요. 기회가 될 떄 어떤 운동을.. 출근길에서 바라본 좋은 아이디어 다양한 경험을 하다보면 다양한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출근길을 다양하게 만들어가고 있다보니 이런 말이 저에게 해당되고 있네요. 출근길에서 아쉬웠던 부분과 좋았던 부분이 있어 적어봅니다. 오목교의 우측으로 목동에서 양평쪽으로 건넙니다. 그 끝 부분입니다. 다리에서 계단을 통해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계단의 좌측에는 노란색으로 구분되는 자전거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의 간격이 좁습니다. 더우기 좌측 부분의 끝에 패달이 끼기에 적당한 높이의 가로막이 계단길 전체적으로 있습니다. 이 길을 내려가거나 올라갈 때면 자전거 패달이 그 사이에 끼지 않도록 올려줘야 합니다. 무심결에 갔다가는 그 사이에 끼일 수가 있는데, 순간적으로 깍 끼기때문에 빼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만들 때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겠다.. 출근길 오목교 상황은 어떨까? 새벽에 비가 내렸습니다. 물이 더 불어 올랐을까 걱정이 됩니다. 오목교에서 안양천의 상황을 보면 어떨지 알아보려 합니다. 오목교 다리에 올라서자 우측 산책길에 차단막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비가 많이 왔었기에 몇일전부터 그랬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오목교 우측으로 건너고 있습니다. 다리의 우측으로 내려다보이는 광경입니다. 산책길이 물에 잠겨있습니다. 하지만 길의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도 물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흙탕물이 보이죠? 떠내려온 부유물들이 나무에 걸쳐있는 것도 보입니다. 좌측 나무들이 산책로를 따라 있는데, 나무들 사이에도 걸쳐있는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렇게 비가 많이오면 물속에 많은 영양분이 포함되어 있어 나무들에게는 좋을 것 입니다. 다리의 중간쯤에서 안양천의 가운데 .. 따릉이 대여할 때 성공률 높이는 법 따릉이를 매우 잘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따릉이를 시작한 2016년인가? 그때부터 이용하고 있으니 완전 단골이지요.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대여할 때 짜증나는 경우를 때 드물게 있습니다. 대여가 진행중인 상태에서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경우인데, 이런 저런 시도를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제가 잘 활용하는 저만의 대처 방법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따릉이를 대여할 때 QR코드를 인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비교적 성공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직접 입력을 하면 안되는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합니다. 왜 QR 대신에 번호를 입력하냐구요? 비가 온 후 QR코드 부분에 물기가 있을 때를 예를 들어보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일하는 곳은 보안문제로 카메라에 보안스티커를 붙입니다. 퇴근.. 이전 1 ··· 4 5 6 7 8 9 10 ··· 20 다음